

<내가 하고싶은 봉사와 하고싶지 않은 봉사를 나누어보아요!>
(하고싶은 봉사)
-지루하지 않은 봉사
-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
-봉사를 하면서 스스로 뿌듯함과 자신감을 느끼는 봉사
(하기싫은 봉사)
-체계가 잘 잡혀져있지 않은 봉사
-시간만 때우는 봉사
-지루하다고 느끼는 봉사
-업무분담이 잘 되지않은 봉사
처음 보았는데 아주 유익하게 보았어요






제가 하고 싶은 봉사활동은 멘토링 봉사활동입니다. 멘토링 봉사활동은 제가 아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기 때문에 가르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 같고, 저는 누군가와 소통하는 일을 잘하는 것 같아 멘토링 봉사활동을 하고 싶습니다.
하고 싶지 않은 봉사활동은 연탄봉사활동입니다. 제가 힘쓰는 일을 잘하지 못해서 힘쓰는 일의 봉사활동은 저도 힘들고 같이 봉사하시는 분들도 힘이 드실 것 같아서 하고싶지 않은 봉사활동입니다.
3차시의 교육을 마치고 그동안 나름대로의 봉사 활동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좀더 많은 지식과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.
p21, 하고싶은 봉사 : 문화예술(행사보조) 환경보호(환경정화) 재해재난(피해복구)
하고싶지 않은 봉사 : 보건의료(간호간병)
p23, 남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 보람차며, 동시에 나 자신이 성장하였다는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다.
p29, 교보재 제작 지원 봉사, 도서관 도서 정리 봉사, 문화행사보조
p30, 지루하다 ---> 보람차다